영주언니가 추천하는 영주에서 꼭 가봐야 할 곳, Top 5

1. 울에 눈꽃 보러 소백산으로

소백산이 겨울산으로 유명한 이유는 바로 아름다운 눈꽃들 때문입니다. 이 눈꽃을 보려고 전국에서 소백산을 방문하는데요. 비로봉(해발 1439미터)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그 어디 비할 데가 없네요. 여러 등산코스가 있으니, 본인에게 맞게 안전하게 산에 오르시면 좋겠습니다.

 

2. 부석사, 부석사 배흘림 기둥을 아시나요?

부석사는 4계절 내내 빼어난 아름다움으로 유명합니다. 봄이면 향기로운 배꽃으로, 여름이면 형형색색의 수국, 가을이면 노란 은행 단풍 물결이 부석사를 휘감습니다. 겨울의 부석사는 고요한 적막이 새하얀 눈과 함께 방문객을 맞고 있는데요, 천년 사찰 부석사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부석사

 

3. 소수서원에서 선비의 숨결을…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은 커다란 소나무 숲이 선비들의 초연함을 느끼게 합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사진도 이쁘게 잘나오는 곳 중 하나입니다.
영주

 

4. 광고,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의 단골 촬영 장소, 무섬마을

조선시대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있는 무섬마을은 내성천을 가로질러 나있는 외나무 다리로 유명합니다. 운치있는 분위기와 낭만이 가득한 곳으로, 전통 한옥 숙박도 인기를 끌고 있어요.

 

5. 영주 술불구이 거리

영주의 특산품 중 하나가 한우인데, 영주 시내에는 한우와 한돈 전문 숯불구이 식당이 모여있는 영주 숯불구이 거리가 있어요. 길목에만 가도 숯불에 고기 굽는 냄새가 폴폴 풍겨그냥 지나치기 힘들답니다. 가격은 서울보다 훨~씬 저렴하고, 고퀄리티 랍니다. (100g당 12,000~18,000원, 식당별/부위별 상이) Yeongjuwalker.com의 핫플레이스 검색에서한우를 검색하시면 더 자세한 영주 맛집 정보를 확인 해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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